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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머쉬룸
PREMIUM MUSHROOM

  Dried Morille Mushroom
영어로는 Morel, 프랑스어로는 Morille 학명으로는 Morchella라고 하며 한국에서는 곰보버섯이라고 합니다. 모렐은 갓 부분 전체에 뻐끔한 구멍이 나 있으며 크림색에서부터 검은색에 가까운 갈색까지 다양한 색입니다. 모렐은 유럽 각지와 미국, 터키, 인도, 파키스탄, 중국 등 여러 나라에서 재배가 되고 있습니다. 식감은 쫄깃한 고기와 비슷합니다. 또한 향이 독특하고 맛이 진하여 미식 요리에 자주 등장하며, 건모렐 버섯을 담가둔 물을 육수로 사용하기에 좋습니다. 생 모렐버섯은 독성이 있으므로 잘 익혀드셔야 하며, 유통기한이 짧아서 채취 후 빨리 섭취 해야하므로 건조 된 모렐로 많이 유통되고 있습니다. 건조 모렐 버섯은 건조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며, 요리 하시기 전에 물에 헹구어 미온수에 30분 가량 담근 후 조리하시면 됩니다.

Dried Porcini Mushroom
가을에 수확하는 포르치니는 이탈리아에서 많이 사용합니다. 풍미가 굉장히 강하고 익숙해 파스타, 리조또, 스프 등에 다양한 요리에 사용됩니다. 윗 부분은 빵처럼 도톰하고 꽉 차 있으며, 버섯 자루가 통통하여 ‘아기돼지’라는 뜻의 ‘포르치니’로 불립니다. 건조 포르치니는 생포르치니에 비하여 약간 더 부드럽고 감칠맛을 많이 내어 육수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건포르치니는 흐르는 물에 헹구어 미온수에 30분 정도 담가둔 후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감칠맛을 많이 내며 향이 짙기 때문에 육수를 활용하면 더욱 깊은 맛을 낼 수 있습니다.
 

  Dried Girolle Mushroom (Chanterelle)
지롤버섯은 샹트렐이라고도 불리는데, 한국에서는 꾀꼬리버섯, 살구버섯이라고 부릅니다. 노란색을 띄는 샹트렐은 살구향과 견과류 향이 나며 건조시키면 더욱 향이 진해집니다. 샹트렐은 프랑스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맛 뿐만 아니라 색감도 아름다워 유럽 등에서는 미식 요리에 많이 사용합니다. 한국, 일본 등 북반구 온대지방에 널리 분포하고 있으며 가을에는 한국의 산에서도 발견되기도 합니다. 쫄깃하게 씹히는 식감으로 요리를 하면 더욱 맛이 뛰어나 소고기와 조화가 좋으며, 오믈렛 스크램블에그 등과도 어울립니다. 건조 샹트렐은 요리하기 전 잘 헹군 후 미온수에 12시간 이상 담가두면 좋습니다.

Dried Black Trumpet
꾀꼬리버섯과에 속하는 버섯으로 여름과 가을 사이에 숲 속의 부식질이 많은 땅에서 무리지어 자랍니다. 이름처럼 균모 부분이 나팔 모양이다. 색상은 회색, 흑색에 가까워 '검은 트럼펫(Black Trumpet)', 프랑스에서는 'Trompet de mort'로 부릅니다. 식감과 맛도 좋은 식용버섯으로, 특히 말린 버섯에는 단백질이 굉장히 많아 항종양 효과에도 뛰어나다고 합니다. 샹트렐과 비슷하게 잘 헹군 후 미온수에 12시간 정도 불려 조리하시면 좋습니다.